2009년 03월 21일
스타크래프트 2 유닛 고찰 - 저그 스웜 가디언

| 유닛 이름 (영어 이름) - 저그 스웜 가디언 (Zerg Swarm Guardian) 현 존재 여부 - 존재함 (Activity) 신규 유닛 여부 - 신규 유닛 유닛 타입 - 바이오닉 (Biological), 공중 유닛 체력 (Hit Point) - 200 에너지 (Energy) - 0 요구 미네랄 - 100 요구 가스 - 100 인구 소모 - 2 빌드 타임 - 33 생산 단축키 - G 생산 장소 - 저그 뮤탈리스크 생산 요구 건물 - 저그 그레이트 스파이어 공격 방식 - 원거리 공격 무기 명 - 스웜 시드 공격력 - 22 공격 속도 - 느림 (Slow) 사거리 - 8 특이 사항 - 지상 공격만 가능합니다. 방어 타입 - 중장갑 (Armored) 방어력 - 2 이동 속도 - 보통 (Normal) 특수능력 - 브루들링 생성 (Spawn Broodlings) 브루들링 생성 (Spawn Broodlings) 공격이 적중했을 경우, 적중된 대상의 근처에서 두 기의 브루들링을 생성합니다. 기타 - 저그 공중 유닛의 공격력, 방어력 업그레이드의 영향을 받습니다. |
유닛 이름 (영어 이름) - 저그 브루드링 (Zerg Broodling)
현 존재 여부 - 존재함 (Activity)
신규 유닛 여부 - 오리지날 변형 존속
유닛 타입 - 바이오닉 (Biological), 지상 유닛
체력 (Hit Point) - 20
에너지 (Energy) - 0
요구 미네랄 - 0
요구 가스 - 0
인구 소모 - 0
빌드 타임 - 0
생산 단축키 - B
생산 장소 - 저그 스웜 가디언
생산 요구 건물 - 저그 스웜 가디언
공격 방식 - 밀리 공격
무기 명 - 크로
공격력 - 4
공격 속도 - 빠름 (Fast)
사거리 - 1
특이 사항 - 없음
방어 타입 - 경장갑 (Light)
방어력 - 0
이동 속도 - 보통 (Normal)
특수능력 - 없음
기타 - 스웜 가디언의 공격이 적중 될 때 마다, 혹은 저그 건물이 파괴 되었을 때 마다 생성됩니다. 지속시간이 오리지날에 비해 매우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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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볼 유닛은, 가디언과 디바우러가 삭제되고, 뮤탈리스크가 변태 할 수 있게 된 신 유닛. 스웜 가디언입니다.
본래라면 뮤탈리스크를 알아봐야 할 차례입니다만, 뮤탈은 뭐 바뀐게 있어야 고찰을 하든 마든 하지요.
우선 위의 설정 중에 참고하실 부분이라면, 저그 건물이 파괴시에 브루들링은 이제 안나오게 패치 되었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p
스웜 가디언은 덩치에 알맞지 않게 200이라는 나름 아담한 체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100/100으로 소모 자원도 꽤나 드는 편입니다.
오리지날의 가디언과 마찬가지로 공대지 공격밖에는 하지 못하는 유닛이기도 합니다.
사거리는 8인데, 토르의 지대공 범위가 10에다, 캐리어의 공격 범위가 12임을 생각 해 보면 썩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스웜 가디언은 가디언을 위협할 적의 유닛만 없다면, 무시무시한 공격을 퍼붓는 유닛으로 탈바꿈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위력은 스웜 가디언의 숫자가 많아질수록 배가 됩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22라는 막강한 데미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브루들링을 만들어내는 패시브 스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브루들링도 위쪽의 유닛 설명에 추가 한 것입니다.
스웜 가디언은 한 번의 공격을 성공 시킬 때 마다, 두 마리의 브루들링을 공격 대상의 아래에서 소환 해 냅니다.
브루들링의 공격력은 4이고, 체력은 20. 물론 약한 유닛입니다만, 이 브루들링이 쌓인다는 것에 우리는 주목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리지날에 비해 지속 시간이 훨씬 짧고, 더 약해졌지만 그래도 브루들링의 한 방, 한 방의 공격은 저글링의 데미지와 엇비슷한 수준입니다. 개별의 유닛으로는 약하지만 모이면 강한 저글링처럼, 브루들링도 다수의 스웜 가디언의 공격으로 수도 없이 양산 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하는 바입니다.
이것의 효과는 꽤나 큰 편입니다. (물론 스웜 가디언이 적의 대공 포격에 대한 안전이 확보 되어 꾸준히 공격을 해야한다! 란 전제 조건은 붙습니다만,)
우선 건물 테러를 예로 들면, 스웜 가디언들은 적의 대응이 늦어지면 늦어질 수록 건물 파괴에 무시무시한 가속도가 붙고 맙니다. 게다가 심할 경우에는 방어 유닛을 보낸다고 해도, 브루들링의 길막+공격과 스웜 가디언의 여유로운 포격에 오히려 방어 병력들이 사망 해 버릴 가능성 또한 큽니다.
두번째로, 교전시 데미지 분산 + 데미지 딜링입니다.
이미 가디언의 공격력이야 오리지날부터 입증 된 부분이고, 전면적으로 맞붙는 교전에서는 상대적으로 바이킹이나 피닉스 같은 유닛으로 일점사를 하거나 스톰을 뿌리지 않는 이상, 스웜 가디언은 뒤쪽에서 안전하게 포격을 날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포격으로 인해 생성된, 돈 한 푼 들이지 않은 브루들링은 꾸준히 생산되어 적에게 데미지를 누적시킬 것이며, 적의 유닛들은 브루들링을 공격하여 저그의 본대가 입는 피해가 줄어들 것이란 점입니다.
문제점이라면 시즈탱크나 아칸과 같은 스플래시 유닛이나 다수로 쌓인 레인지 유닛 (특히 토르). 그리고 공중 유닛에겐 너무나도 취약하단 점인데, 이것은 오리지날부터 그래온 점이니, 어디까지나 스웜 가디언을 사용하는 유저의 역량에 따라 스웜 가디언의 위력은 달라지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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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1 23:15 | ㄴ Game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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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베슬이나, 코세워같은 천적 일부만 뺀다면 테러용으로는 가히 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