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결국 보도제한 걸렸던건 스타2 한글판이군요
어영부영하는 사이에 TIG 들어갔다가 아차! 오늘이 보도제한 풀리는 날이구나, 라는걸 알고 부랴부랴 포스팅.
기사들은 다른 게임 웹진에서 많이 나와있으니 그걸 참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 TIG를 추천함미당 (http://thisis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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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이제와서? 란 느낌이 매우 강하군요.
블리자드가 '우리 스타2 완역할거에요!' 라고 공연히 말해왔었고, 또 그거 때문에 지금 스타2 한글화 콘테스트도 하고 있으니까 말이죠. 이번 보도 제한은 그냥 '이정도까지 완성했습니다' 의 의미 그 이상도, 이하고 아닐 것 같은데요.
어차피 저나 다른 스타2 관련 사이트들도 유닛 이름을 영어로 적기보단 '광전사, 암흑 기사단, 약탈자' 뭐 이런 식으로 적는 일이 대부분이었고, 또 공식 사이트에서도 그랬죠.
그래도 다른 정보를 접할 일이 없었던 (이라기 보단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에게는 꽤나 큰 충격으로 다가올법도 한 일이었나봅니다.
사실 스타1에서 10년씩이나 드론, 뭐 이런거 봐와서 어색할 뿐이지, 전 완역에 찬성합니다. 보다보면 좋아져요. 그 예로 이모탈같은 경우에는 불사신이 훨씬 멋지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제가 용납 못할 정도였던건 나이트호크의 밤매... 정도였는데 레이븐으로 바뀌고 갈까마귀가 됬더군요.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우리나라 말이 더 좋은걸.
해병이나 유령, 공성 전차같은 것도 아직까지 어색하지만 전체적으로 놓고 봐선 충분히 고개를 끄덕일만한 번역이구요.
써놓고 보니 이번 보도 제한의 의의가 하나 더 있군요. 스타2 베타 테스트 일정이 멀지 않았다는 것. 근데 이것도 이미 공공연연하다면 공공연연한지라 -_-;; battle.net에서 예비 신청도 받고 있는 형국이고.
여튼 스타2가 공개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이 절 두근거리게 하는군요.
기사들은 다른 게임 웹진에서 많이 나와있으니 그걸 참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 TIG를 추천함미당 (http://thisis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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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이제와서? 란 느낌이 매우 강하군요.
블리자드가 '우리 스타2 완역할거에요!' 라고 공연히 말해왔었고, 또 그거 때문에 지금 스타2 한글화 콘테스트도 하고 있으니까 말이죠. 이번 보도 제한은 그냥 '이정도까지 완성했습니다' 의 의미 그 이상도, 이하고 아닐 것 같은데요.
어차피 저나 다른 스타2 관련 사이트들도 유닛 이름을 영어로 적기보단 '광전사, 암흑 기사단, 약탈자' 뭐 이런 식으로 적는 일이 대부분이었고, 또 공식 사이트에서도 그랬죠.
그래도 다른 정보를 접할 일이 없었던 (이라기 보단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에게는 꽤나 큰 충격으로 다가올법도 한 일이었나봅니다.
사실 스타1에서 10년씩이나 드론, 뭐 이런거 봐와서 어색할 뿐이지, 전 완역에 찬성합니다. 보다보면 좋아져요. 그 예로 이모탈같은 경우에는 불사신이 훨씬 멋지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제가 용납 못할 정도였던건 나이트호크의 밤매... 정도였는데 레이븐으로 바뀌고 갈까마귀가 됬더군요.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우리나라 말이 더 좋은걸.
해병이나 유령, 공성 전차같은 것도 아직까지 어색하지만 전체적으로 놓고 봐선 충분히 고개를 끄덕일만한 번역이구요.
써놓고 보니 이번 보도 제한의 의의가 하나 더 있군요. 스타2 베타 테스트 일정이 멀지 않았다는 것. 근데 이것도 이미 공공연연하다면 공공연연한지라 -_-;; battle.net에서 예비 신청도 받고 있는 형국이고.
여튼 스타2가 공개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이 절 두근거리게 하는군요.
# by | 2009/06/30 00:29 | ㄴ Gam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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